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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를 사별로 보내고
첩이랑도 부부싸움 씨게해서 갈라지고
커리어까지 개박살이 나고서야
자기 아내가 얼마나 큰 존재였는지 깨닫고
아내의 시선에서 세상을 바라보며 성장하고 화려하게 부활하는거 너무 좋다
린 <- 얘는 진짜 하늘에서 내려준 신붓감이 맞다
진짜 이번 여자도 놓치면 평생 혼자살아야함ㅋㅋㅋㅋㅋ
조강지처가 따로없음
그리고 감독님 흡연충인거 ㄹㅇ 딱 상상한대로라 존나좋음
그런데 미국까지 가서 세상물정 모르는 10대 영계를 호시탐탐 노리는거 보니까
쓰레기 레즈가 맞는것같기도 하고
ㅅㅂ 말만 들으면 마누라에 첩까지둔 새끼가 첩이랑 싸워서 헤어지고 마누라 죽자마자 바로 딴 년으로 갈아타는 와중에 마누라 1명으로는 부족해서 미국가서 첩 찾으러 가는 개쓰레기 같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