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누아르가 영화감독으로써 위플래쉬같은 '음악' 장르가 들어간 액션(?), 스릴러 장르의 영화를 단 한 편이라도 찍었으면
블루포치가 정상참작 해줘서 지혼자선 잘 넣지도 못하는 상태이상 비례 궁극기 데미지 증가같은 되도않는 메커니즘 말고
하다못해 바르카롤라, 알레프, 키페리나가 편하게 끌어주는 휠체어에 타서 신빛과 계시가 들어간 짱짱쌘 필수 계시 파츠로 들어갔을텐데
괜히 마도형사 그거 좀 잘됬다고 혼자 신나서 만든 영화들 3개 다 시원하게 국물에 밥까지 말아먹고
심지어 그 영화들 장르가 음악이 아니어서 메타의 중심도 되지 못하고 계시 파츠도 되지 못한 범부가 되어버림 ㅠㅠ
감독님....이제부터라도 액션! 말고 뮤직! 이라고 말이라도 좀 해봐
나중에라도 블루포치가 정상참작 해줘서 계시 광상이라도 줄지 누가아냐
누아르까지 광상 받는 시대면 신캐는 대체 뭘 들고나올까
데미지는 약하지 않은데 아쉬운 포인트가 많은 감독님...
지금 감독님이 레콜이랑 비벼보려면 상태이상 서포터 하나도 없이 감독님 혼자서 상태이상 5개 걸 수 있으면 비벼볼만 할 듯
아니 거는것도 거는건데 5개 유지가 거의 상시가능해야 비벼볼만 할 듯
뮤직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