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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싫어했으면 저런 표정으로
저렇게 가까이서
왼손은 가볍게 뺨을 쓰다듬고
오른손은 머리에 얹어 쓰다듬는
그런 밀착된 행동을 하지 않는다고!!!!
그리고 그걸 사진으로 곱게 남겨서 언제서든 꺼낼 수 있게 항상 들고다니지도 않아!!

아마 재단 기숙사 침대에서 밤마다 조교를 계속해도 아 조교결과물 필름은 박스안에 넣어놓은거 같아! 한 3시간만 기다려줄래? 하고 진전이 없어서 삐진것일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