쥘 리메에 있는 모든 단점들은 디거스에서부터 비롯됨
캐릭터의 빌드업을 하려는데 갑자기 개판 남 = 디거스가 등장해서
내용이 좀 진지해져리는데 또 개판이 남 = 디거스가 등장해서
그냥 평범한 일상을 비춰주는데도 개판남 = 디거스가 등장해서
주인공이 활약하려는 순간 개판 남 = 디거스가 등장해서
그냥 이새끼는 스토리를 죽이려고 파견된 스파이임 ㅋㅋ
그냥 얘만 사라지면 이야기가 존나 말끔했을 거임 ㄹㅇㅋㅋ
쥘 리메에 있는 모든 단점들은 디거스에서부터 비롯됨
캐릭터의 빌드업을 하려는데 갑자기 개판 남 = 디거스가 등장해서
내용이 좀 진지해져리는데 또 개판이 남 = 디거스가 등장해서
그냥 평범한 일상을 비춰주는데도 개판남 = 디거스가 등장해서
주인공이 활약하려는 순간 개판 남 = 디거스가 등장해서
그냥 이새끼는 스토리를 죽이려고 파견된 스파이임 ㅋㅋ
그냥 얘만 사라지면 이야기가 존나 말끔했을 거임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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