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 마커스 아르고스 감독님 뽑고 진짜 1초도 후회한 적 없음
어쩌다보니 다 식물이네;;;
암튼 좋은 캐릭터 뽑는 것보다 좋은 스토리에 대한 관람료를 지불하는게 훨씬 만족도가 높은 거 같음
아니 근데 생각해보니까 왜 다 식물이지?
노루 마커스 아르고스 감독님 뽑고 진짜 1초도 후회한 적 없음
어쩌다보니 다 식물이네;;;
암튼 좋은 캐릭터 뽑는 것보다 좋은 스토리에 대한 관람료를 지불하는게 훨씬 만족도가 높은 거 같음
아니 근데 생각해보니까 왜 다 식물이지?
채식주의자
나무성애
결국 살아남는건 애정캐더라
고추는 뽑으면 후회하지만 여캐는 뽑아도 후회 안함
애정캐면 로비에 세워두기만 해도 돈값하는거지~
애정캐는 후회 절대로 안 해
로비랑 황무지에 세워두면 뿌듯하지 거기다 캐릭터 있어야 호감도 올려서 개인 신상 볼 수 있잖아
나무 애들이 스토리가 다 잘뽑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