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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친 암캐련의 자태를 보셈 ㅋㅋㅋ


항상 은유를 품는 리버스의 스토리 상


능력은 뛰어나지만 허드렛일이나 했다는 것은 우월한 종족 번식을 위해 섬사람에게 수도없이 봉사했다는 것임 ㅋㅋㅋ


그렇지 않고서야 이렇게 오뚜기 3분요리마냥 바로 제껴버릴 수 있는 옷을 입고 페로몬을 뿌려대며 산책한다는게 말이 안 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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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아페이론 옷이 허접하다는 오피셜이 있다지만


그래도 사람구색은 갖춘 37이랑 다르게 짐승마냥 이 털요강 끝부분을 살짝 드러낸 것 좀 보셈 ㅋㅋㅋ 그냥 타고난 치녀가 아니고서야 설명이 안 됨


머리칼도 시뻘개서 티가 확 나니까 조금만 털관리 안 해도 지나가던 210이 어쩌다 한번은 소피아 보댕인 복슬복슬 댕댕이~라며 놀린게 틀림없음 ㅋㅋ


그래서 매일매일 열심히 37이 생각하면서 삼각자랑 꿀발라서 왁싱하듯 관리한 결과물이 바로 저거임 ㅋㅋㅋ 6이 맨날 꿀 찾는 이유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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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수학퍼거들 아니랄까봐 허리 곡선도 그냥 기하학 예술 그 자체임


쭈쭈복어와 된장통 사이의 저 교배프레스 손잡이의 매끈한 자태좀 보셈 ㅋㅋㅋ


저거 보면 수학익힘책 펴서 미분적분 하고싶은 욕구가 샘솟는게, 사실 검산자가 아니라 아페이론 학생들의 성교육 담당 선생님이 아니었을까?


그와중에 저런 허접한 옷에 37한테 어필하겠답시고 아가밥통 모아서 어필하는 괘씸함까지


수학섬이 폭격맞은 이유가 이 암캐의 음란함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임


맨날 검산자랍시고 37에게 틱틱대지만, 37에게 수도없이 능욕당하며 돌고래에게 분수를 뿜어댔을거 생각하면 저 뾰투룽한 표정까지도 참 허접하기 그지없음



허구헌날 봉사하다보니 이제 37과의 특별한 밴대질이 아니면 아마 감흥조차 없을거임


수학귀신 37답게 저 시뻘건 머리칼을 손에 휘어잡고 귀에다가 2, 3, 5, 7...하며 삼각자로 오입질 할 때마다 소수를 속삭이는거임


소수의 아름다움과 함께 자기를 유일하게 흥분시키는 37이라는 숫자에 도달하는 순간, 37이라고 말하지 않고 갑자기 큰소리로 "루트2"라고 외쳐버리는 37의 장난기 어린 고함에 세상 다 잃듯 짐승마냥 울부짖지만 사랑하는 37에게 아무말도 할 수 없어 저항조차 못하는 무기력한 자신에 대한 회한과 성적 만족감 사이에서 번뇌하는 배덕감에 그대로 아페이론산 특산 포도주를 뿜어내며 주저앉아버리는거임


37이 왜 수영복 스킨을 유니크 스킨으로 받았겠음? 이제 이해가 됨? 소피아때문에 매번 옷버리기 싫으니 아예 작업복을 받은거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