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 온갖 사랑한다는 말로 애호해주다가 점점 애정이 식어가면서 대화가 적어지고 얼굴에 띄던 웃음기도 점차 줄여가면서 만나는 시간이 눈에 띄게 적어질때쯤 즉시 납치감금 후 묶어놓고 나만 봐달라면서 으흐흐하는 그런 캐릭터 없나요
그런 가짜광기말고 진짜광기 한분 빈에 계시긴 한데
그런 가짜 말고 얀과 메가는 한끗차이인 한 분이 있음
이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