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 휴머노이드 깡통 만들어놓고 얼굴만 어색하게 사람껍데기 씌운건 일부러 아방가르드랑 오타끄 수요 반반 노린거냐며 어색하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고독의소리서 인간성에 대한 고찰과 함께, 인간을 이해하려 한 의식각성자라는 서사를 완벽히 풀어내니까 커튼콜 장면 본 릾부이들 끝에가선 전부 서류던지고 엉엉 울더라

기계말투랑 사람껍데기 호불호 논란이 고도의 장대한 스토리 빌드업이었던것으로 드러난거 보고 좀 감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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