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 엄청내려서 그런지 지하철 내리고 계단 내려오다 미끄러져 2칸 콩콩 프리패스 해서 팔꿈치 찢어짐 다행히 잠바에 백팩 좀 무게있어서 오히려 다리나 허리쪽은 뻐근하지만 하지 외상은 없는데 팔은 임시방편으로 밴드붙인거 샤워하다 피 줄줄 또남 넘 힘들어서 오늘 ㄷㅇ불 출첵 이상태로 넘겨졌는데 또앙리 뜨네
저거 그리는 거에 따라 다르게 뜬다는 소리도 있는데, 진짜인지는 몰?루
그썰 나도 릾갤댓 중에서 봤는데 몰겠음 나 화면전체 화려하게 칠해도 앙앙리 뜨고 저렇게 냅둬도 앙앙리 뜨던데
이 녀석 솜털이 엄청나다
겨울에 따듯함
어우 씨 첫줄 읽으면서 온몸 찌릿했어
개아픔... 가방에 릾굿즈 많아서 그나마 완충작용한듯
동료들이 지켜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