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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들 지들이 무슨 퍼니 발렌타인이라도 되는 양 자기 정의에 단 한 점의 거리낌도 없음


갈천의 "나를 존중해라" 병은 안 나아서 가방 들어온 뒤로도 내가 오래 살았다고 하면 다들 내 말을 들어줄까 하고 인지도 쌀1먹각 재고 있고


예니세이는 맨처음 사건 회고하는 부분에서까지 장애인페티시를 못 버려서 "우리 여사님... 뭐하고 지낼까" 상상딸 치고 있고


곡랑 얘는 스킨에서까지 "대부분의 고민은 녹촉이 되면 해결할 수 있어!" 라고 생각하고 있음 매일 아침 녹촉인가요를 외치는 미친년임


모험을 하면서 성장이라는 걸 안 함 진짜 존나게 꿋꿋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