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주년이라고 기념할 게 아니라 해결해야 할 것들만 늘어난 느낌

스토리적으로도 컨텐츠적으로도 블루포치는 풀어내야할 숙제만 늘어나있고 이거에 대해 어떤 답지를 낼지 지켜볼 뿐임


2.8 자체만을 놓고 보면 꽤 심할 정도로 불만족인데

그냥 앞으로 어떻게 하나 보자 정도로 기다릴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