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발치 쪽에 머리 두고 자면 진짜 안 좋은 거 맞나봐

깜깜한 잔디밭이 있는 건물 밖이었는데 손전등으로 비추니까 잔디밭에 거울이 널려 있고

거기에 갈색하고 핑크색 인형이 비춰져 있는데

뭔가 팻말에 갈색과 핑크색이 거울 속에 마주보게 하래

이해를 못 했어서 계속 숨을 곳을 찾아 도망다녔는데 결국 잡혀서

살인마 남녀 2인조가 나랑 좁빠랑 젊은 남자 여자 총 4명 이렇게 끌고 가서 데바데 살인마들이 쓰는 후크에 어깨를 꿰뚫어서 매달아버림

역시 꺄아악 거리고 쓸모없기는 조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