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대놓고 메이저씹덕 노선이랑은 다른 길 가는 겜이잖아
난 그래서 좋아하는거긴 하지만 홍보 많이 한다고 드라마틱하게 뭔가 달라지진 않았을 것 같음
광고 보고 온 애들도 취향 안 맞아서 떠나는 경우가 많았을 것 같고
오히려 나같이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딱히 홍보 안해도 입소문 듣고 오는 경우가 더 많지않나
내 경우엔 씹덕 가챠겜에서 개를 픽업캐로 판다길래 이마 탁치고 바로 깔아본게 시작이었는데
난 그래서 좋아하는거긴 하지만 홍보 많이 한다고 드라마틱하게 뭔가 달라지진 않았을 것 같음
광고 보고 온 애들도 취향 안 맞아서 떠나는 경우가 많았을 것 같고
오히려 나같이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딱히 홍보 안해도 입소문 듣고 오는 경우가 더 많지않나
내 경우엔 씹덕 가챠겜에서 개를 픽업캐로 판다길래 이마 탁치고 바로 깔아본게 시작이었는데
- dc official App
아무튼 하오플 때문이니까 하오플 더 팰레
사실 팰 사유는 넘쳐나긴해 - dc App
그리고 이 겜이 주류 씹덕노선 타는 겜은 아니라 광고해도 알고리즘 딱딱 맞게 타기도 힘들듯함ㅋㅋ - dc App
근데 이번 2.5 코스프레버전 광고도 그렇고 광고 핀트를 좀 못맞추는거같긴 해 이왕 돈쓰는데 좀 더 잘했으면
그 양월춤 실사버젼 말하는거 맞나? 나도 썩 취향은 아니었어ㅋㅋㅋ - dc App
예전에 그 레굴 숫자송은 좋았는데 - dc App
두 얘기 다 맞다봄 얘네가 홍보 안하는것도 맞고 홍보한다고 흥행을 했을까는 아닌거같고
그건 아님 이 게임의 최대 아웃풋이 그 옛날에 있던 너 어머니가 계셨구나가 마지막인 시점에서 게임이 취향이냐 아니냐 이전에 접해볼 기회조차 적었단건 퍼블리셔로서 그냥 일을 좆도 안 한다는 반증이지
얘네 마케팅 손 놓은거 맞긴맞음
나부터가 한섭 런칭 전 배너광고의 독특한 분위기에 이끌려 처음 시작하게 된건데, 요즘.. 아니 사실상 출시하고 쭉 그런 특유의 감성분위기 광고 배너가 인터넷에 떠있는것조차 본적이 없음 ㅋㅋ 애초에 그 입소문을 전달하는 바로 그 기존 유저들이 하나같이 회사가 하는일이 없다고 성토하는 상황 자체가 제대로된 입소문 마케팅이 이뤄지고 있는것도 아니라는거구
나중에 젖통깐 캐릭터 나와서 메이저겜되면 안할꺼임 ㅋㅋㅋㅋㅋㅋ
애초에 홍보를 덜한다는게 요지인데 딴소리
요지는 너가 잘못 이해했네 - dc App
나도 솔직히 전투 자체는 극불호인데 다른거에 대가리 터져서 하는 중이긴 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