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스 페어리
[악어새] 종류 우디모. 희소하다.
앞가슴 부분에 경도가 높은 붉은 광물질이 하나 박혀있다.
활동 범위가 넓고, 사교 적성이 뛰어나며, 사냥과 기다림에 능숙하다.
상당한 수준의 수집벽을 보인다.
호러피디아
[테리어 견] 종류 우디모. 희소하다.
활력이 넘치고 고집이 세며 확고한 성격을 지녀 일방적인 사교에 능숙하다.
매우 집요하며 타인에게 영향을 받거나 변화되기 어렵고, 공포영화나 소설 등의 작품에 매우 열광적이다.
제시카
[흰꼬리사슴] 종류 우디모. 체인질링 혈통을 지니고 있다. 매우 희귀하다.
백색 균사 담요 위에서 서식하는 습관이 있다.
사회화 수준이 낮지만 강렬한 사교 의사를 지니고 있다.
위험성은 중간~높음으로 평가되며, 함부로 사교 관계를 맺지 않는 것을 권고한다.
블로니
[작은 괴물] 종류 우디모. 매우 희귀하다.
액체와 고체 상태 사이에서 상호 전환이 가능하며, 어느정도의 가소성과 염색 능력을 지니고 있다.
피곤한 상태일 경우 비뉴턴 유체의 형태를 띤다.
한때 거의 말라붙을 뻔했다.
한때 거의 말라붙을 뻔했다.<-제니퍼가 인싸 코스프레하느라 마도술 안 써서 그런건가? 디게 섬세하네 ㅋㅋ
되게 보면 우디모에 해당하는 캐릭터의 특성 고려해서 적어둔 거 많음
그게 아니라 함부로 사교관계 맺으면 안되는 흰꼬리사슴한테 쥐어짜여서
이거 생각보다 정보값도 많고 넘 좋네 한섭도 그때그때 번역좀 해줬으면
진짜 다 귀엽잖아 ㅋㅋ캐릭터에 딱 맞는 우디모라 더 좋고 투페 새 밀웜이랑 해씨 주며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싶다
더가져오라고
사냥과 잠복에 능숙한 어린 이 애호가라니 무시무시하구만... - dc App
한때 거의 말라붙을 뻔했다. <- 제시카한테 신나게 쥐여짜여서 탈수 직전까지 갔구나 제시카 블로니 둘 다 매우 희귀함이니까 잘 어울리네
일방적인 사교에 능함《《 말은 잘하는데 지 덕질 내용만 말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