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하게 소들이 외양간을 고치는겜이 된거같다? 사실 외양간이 부서진건 아니긴한데 외양간을 꾸민다고 해야하나 유저가 생일카페라던가 유저 개최 온리전 유저 합동제작 앤솔로지 하오플은 뭐하냐고~~ 1주년 오프행사 약빨 이미 다떨어진지 오래라고~~~
농장은 ㄹㅇ 수도랑 전기만 공급하고 내부청소랑 인테리어는 소들이 알아서 다하는 느낌임ㅋㅋㅋㅋㅋㅋ
본격 소들이 운영하는 외양간
앤솔로지가 모냐
앤솔로지는 원래 팬덤에서 더 많이하지 않나
그렇지만 공식 앤솔도 주면 좋다 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