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갈매기] 종류 우디모. 흔하다.
몸집은 균형이 잡힌 적당한 크기이며, 이주 습성이 있어 루마니아, 영국, 오스트리아 등지에서 목격된 기록이 있다.
호기심이 많고, 항상 의미를 알 수 없는 중얼거리는 소리를 낸다.
손에 휴대용 등불을 들고 이곳저곳 순찰하는 것을 좋아한다.
관찰하는 것을 좋아하며, 보금자리의 바위 옆에는 표시를 남긴다.
이졸데
[나이팅게일] 종류 우디모. 희소하다.
몸집은 작고, 가슴 부분에는 장미가 자라나 있으며, 그 가장자리에는 혈액과 유사한 물질이 보인다.
주로 살롱에 출몰한다. 매우 높은 음성 모방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노랫소리는 청아하고 아름답다.
정신 질환을 앓고 있으며, 사교성은 강하고, 공격성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일부 목격 기록에 의하면 타인을 공격한 사례가 있다고 한다.
(한 명 상대로 특히) 사교성은 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