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가 딜러로 나왔을 때 너무 짜쳤음 상대 분석해서 크리 확률 높인다던가 상성피해 준다던가 했으면 그래도 어울렸을 것 같은데 주문 강화는 대체 6이 폭풍우 증후군 정화할 때는 지렸는데 비슷한 장면이 없음
로어가 머냐
lore 작품 설정이나 줄거리 같은 거
여러 뜻이 있긴한데 걍 대충 이야기로 해석하면 맞음
ㅇㅎ
아르고스 꿰뚫어보기 느낌 죽이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