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지고 있는 캐릭은 이 6개가 다에요.
일단
양월 추공덱으로 양월 파투투 37 가지고있고
레콜레타 뽑아서 술식덱을 완성할건데 지금 70뽑 조금 넘게 있는데
남은 덱 하나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알레프 키페리나 를 둘다 뽑아서 바르카롤라 없는 계시덱을 맞춰볼까요?
아니면 히사베스 네임데이를 뽑은다음에 남은 파츠를 찾아볼까요? 어떻게 생각하심?
그리고 양월 추공덱 남은 파츠 하나는 플러터일텐데 이건 또 언제 뽑아야 할까요..
제가 가지고 있는 캐릭은 이 6개가 다에요.
일단
양월 추공덱으로 양월 파투투 37 가지고있고
레콜레타 뽑아서 술식덱을 완성할건데 지금 70뽑 조금 넘게 있는데
남은 덱 하나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알레프 키페리나 를 둘다 뽑아서 바르카롤라 없는 계시덱을 맞춰볼까요?
아니면 히사베스 네임데이를 뽑은다음에 남은 파츠를 찾아볼까요? 어떻게 생각하심?
그리고 양월 추공덱 남은 파츠 하나는 플러터일텐데 이건 또 언제 뽑아야 할까요..
플러터는 갖고싶으면 2.8때 선택권뿌리는거에서 데려오는게 유리해보이고... 계시덱이 좋긴한데 지금 맞추기엔 파츠가 하나도없어서 바카롤없이 파티를 만든다해도 보이저랑 레굴까지 광상까지해서 다 키워야 할만할거임. 나는 그냥 레콜뽑고 2.7때 히사베스나 키페리나 뽑는걸 추천함 여유있으면 둘다. 키페리나는 계시덱 아니라도 1황탱킹에 버프까지뿌려줌
나같으면 레콜 키페리나 노티카 몰디르 무조건 뽑아가고 히사베스 반천정도 해볼듯 - dc App
일단 딜러가 빨리 채워져야 되니까 레콜은 무조건 뽑는게 나을듯 - dc App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