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틴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그녀는 우리가 처한 현실 속에서 벗어난 것 같은 표정을 짓고 있었다.


인사말로 레콜레타가 버틴으로 소설 쓴다는 걸 알려주네

알페스 밈이 아니라 진짜였음?



그래서 뒷 얘기는 뭐임?

빨리 연재나 해봐 레콜레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