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뒤늦은 량웨 갠스 미는중인데 최근 출석문구 번역들도 그렇고 '냥냥이' 이런거 보면 번역관련 하도 쳐맞아서 사람하나 구한건가?



요새 가끔 표현들 보면 한국인이 살짝 손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