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파놉티콘에서 흘러가던 커다란 흐름은 자신의 의지가 아니었을지 몰라도 결국 문학을 사랑하는건 진심이었기에 자유에 대한 갈망이 더 크던 일부를 제외하곤 파놉티콘에 남기를 선택한게 숫자섬 떠오르기도 하고 좋았어이번 스토리는 요 떼 깐또~하는 잔잔한 노래와 함께 불길속에서 춤추고 곧 이어 교도관까지 그걸 지켜보면서 흥얼거린게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었던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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