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있었냐 없었냐 한다면 재미 있었음


알레프랑 레콜레타 캐릭터성도 잘 잡아주고,


매력 넘치게 잘 표현한 것 같음. 연출 훌륭함


문학에 대한 소양이 조금 있으면 더 즐길 수 있는 스토리


없어도 그냥 분위기와 캐릭터성만 즐겨도 나쁘진 않음


근데 이게 왜 메인스인지는 모르겠다


스토리 한 번 더 재탕하고 생각해봐도, 이건 이벤스로 빼야 했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