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있었냐 없었냐 한다면 재미 있었음
알레프랑 레콜레타 캐릭터성도 잘 잡아주고,
매력 넘치게 잘 표현한 것 같음. 연출 훌륭함
문학에 대한 소양이 조금 있으면 더 즐길 수 있는 스토리
없어도 그냥 분위기와 캐릭터성만 즐겨도 나쁘진 않음
근데 이게 왜 메인스인지는 모르겠다
스토리 한 번 더 재탕하고 생각해봐도, 이건 이벤스로 빼야 했지 않을까 싶다
재미 있었냐 없었냐 한다면 재미 있었음
알레프랑 레콜레타 캐릭터성도 잘 잡아주고,
매력 넘치게 잘 표현한 것 같음. 연출 훌륭함
문학에 대한 소양이 조금 있으면 더 즐길 수 있는 스토리
없어도 그냥 분위기와 캐릭터성만 즐겨도 나쁘진 않음
근데 이게 왜 메인스인지는 모르겠다
스토리 한 번 더 재탕하고 생각해봐도, 이건 이벤스로 빼야 했지 않을까 싶다
흐름상으로 분명 프리브리즈호 나오던게 메인스 돼야하는게 맞는 것 같은데.. 아무래도 메인스토리 자체가 가지는 효과가 파격적이니까 스토리 흐름을 약간 희생하고 매력적인 연출, 설정을 메인스에 집어넣기로 한거 아닐까
스케일이랑 자극성? 이 더 큰 걸 메인스로 빼는 거 같음 사실 프리브리즈는 내용은 중요하지만 연출이라던가 팡 터지는 게 적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