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주의 내용을 확인하시려면 스크롤 해주세요.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만두이미지

28b9d932da836ff236e983e241807c6cdcc5e9a3b300da0933e3e0c77b23ab10b510

1. 9-15 알레프 챕터 보면 일단 펜팔 보내고 실험 돌리는거는 90년대 이후임(현재)


2. 그래서 레콜은 언제적 인물임?

28b9d932da836ff236e983e24180776d2520ff7fff80d440690a7840e0a2f7f32b28

28b9d932da836ff236e983e24e80776e7b482a23acf90c7bdbe3444904b5ead3a9ef

28b9d932da836ff236e983e24183716cb437d7d689757157a8b1636df93ae2ee1d53

28b9d932da836ff236e983e2418274686bb652e52bb072ba2eb3b8f17034d81c2d5b

28b9d932da836ff236e983e24e81776418c4af044c16c0ff5968f088fd165c323e1c

28b9d932da836ff236e983e241887d6b7cad221337ab3536c5f592e155182017467c


알레프 → 말은 어려워도 정답만 말함


일단 레콜 문화랑 엮어서 보면 '75년도의 환상'
→ 실제로 75년도 무명 작가들이 내장 사실주의 쓰다가 떠났는데 그 이야기가 '소설' 속에서 이어진다는 거 보면 여기서 레콜이 나온게 아닌가 싶은 느낌


레콜이 실존 인물이어서 예전에 죽었다 유령된 것도 아니고 폭풍우랑도 관계 없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의 뇌피셜



솔직히 지능 녹촉이라 잘 모르겠음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