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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글땡글한 호그와트 안경을 쓰고 있는 로베르타쟝은 칠레의 소설가이자 시인, 수필가였던 '로베르토 볼라뇨'가 모티브
닮았네용 당장이라도 익스펠리아르무스 날릴 거 같아
타자기 기록에서 잠깐 등장한 훌리오 아저씨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소설가, 번역가인 '훌리오 코르타자르'
닮았나? 얼굴이 안 나와서 몰라
핸섬한 흑발의 가르시아는 멕시코 출신의 문학 예술 평론가 '후안 가르시아 폰세'
원판이랑 핸섬한 흑발이라던지 뭔지 분위기가 비슷한 거 같기도 하네용
표독 립최미 옥타비아는 멕시코 출신의 외교관이자 시인인 '옥타비오 파스 로사노'
닮았...나???????? 아니 뭐 포즈나 위로 올린 헤어는 닮았???나????
아무튼 작중에서 유독 죄수들을 중재하려 애쓰던 모습은 외교관이었던 원본의 영향이 강한 것 같네용
미친겜 진짜
이게 빨간약이지 아닌가 파란약인가
사고치는 파블로는 파블로 네루다인가
디스이즈 아방가르드 - dc App
와
죄다 수감시키기 ㅋㅋ
후안 가르시아 폰세는 솔로초인가 대부 1편에 나온 걔 생각나네
문학과 립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