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헌팅 폭풍우에 휩쓸려서 내가 그대의 유지를 잇겠소 하면서 문학귀신이 재단들어가는 스토리인줄 알았는데 ㅅㅂ 

왜 훈훈함? 왜 이쁘게 헤어짐? 피폐가져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