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으로 추정되는 펜던트와 브로치는 보석상 르네 랄리크가 그의 아내 앨리스 레드루(브로치에 담겨 있음)를 위해 만든 것으로, 그녀에 대한 영원한 사랑의 표시로 사용되었습니다.즉, 진짜 청혼용 브로치 였던거임
진짜 '마음'
"EverHeart"
"心"
재단으로 떠나면 진짜 못만날거같은 이졸데의 마음수여식 라스트댄스였던거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