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도저히 이번 스토리 고평가는 못 하겠음... 이런건 최소한 이벤스로 뽑아주지 어째서 메인스인거지
- dc official App
댓글 26
문학쟁이들 대사가 난해하긴 한데 의외로 스토리 플룻은 상당히 알기쉽고 명쾌한지라 그냥 분위기 요소라고 생각하면 될듯
듄맛스키틀즈(hata2141)2025-06-03 15:05
답글
개인적으론 그거야말로 쓰잘데기 없는 요소들의 범벅이라고 느껴져서
읽는데 피로감만 잔뜩 생기고 전혀 안 와닿음 - dc App
Siamese(sa05069)2025-06-03 15:07
일어난 사실들만 집중해서 보면 그닥 난해하지도 않은데
익명(123.215)2025-06-03 15:07
작중에도 거의 정신병자 취급에 딱히 스토리 이해에 영향을 주는 요소도 아닌데 크게 의미있나
익명(175.115)2025-06-03 15:08
화법좆같긴해
타타하르락(rlaalstjr02)2025-06-03 15:11
케릭터 입을 통해서 말하잖음 똘아이들이니 무시해라고 사실 몰라도 진행 이해되기도 하고
ㅇㅇ 1(58.29)2025-06-03 15:14
답글
ㅇㅇ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 난 접시 위에 못먹는거 잔뜩 쌓아놓고 먹을 수 있는것만 먹으면 괜찮아요 하는게 싫어 - dc App
Siamese(sa05069)2025-06-03 15:16
답글
물론 이해도 가긴해
ㅇㅇ 1(58.29)2025-06-03 15:25
화법 좀 어렵긴해도 '펄스의 팔씨의 르씨가 코쿤에서 퍼지' 이런건 내장 사실주의 문학 빼곤 별로 없어서 빡집중하면 나름 읽을만했음
투명소녀(laundry2056)2025-06-03 15:17
딱히 일부러 난해하게 만들었다는 거에 공감 못하겠는데
ㅇㅇ 2(106.101)2025-06-03 15:19
답글
그냥 본인이 이해 못했다고 일부러 난해하게 만든 건가? 흠
ㅇㅇ 2(106.101)2025-06-03 15:19
답글
...그냥 묻는 건데, 정말 이해했나요?
ㅇㅇ 5(218.55)2025-06-03 20:58
호불호 갈릴 것 같은 스토리긴 해ㅋㅋ
익명(123.215)2025-06-03 15:20
그정둔가?
익명(decision2046)2025-06-03 15:22
메인 줄기말고 문학가 캐릭터들 말은 다 아무말대잔치로밖에 안들려서 반의 반도 이해못함
ㅇㅇ 3(222.108)2025-06-03 15:29
문학가 새끼들 좆같은 소리할때마다 화딱지 나긴 했음
Apotheosis(ljy0605)2025-06-03 15:52
스토리 흐름이나 중요한 건 이해하게 만들었으나 그외에 것들은 해석이 갈리고 문학은 아는 애들만 이해할 수 있게 해두긴 했지
버틴탈주기원(rmmk2pr8zk4s)2025-06-03 15:58
디테일적인 부분만 어렵지 이야기 전개는 술술이던데
곡랑은힘이세다(website7700)2025-06-03 16:50
이해되기는 하는데 난 반대로 보는 만큼 더 보아는 요소가 많은 게임이 취향이라 좋았고, 어쩔수 없는 문제인 듯 - dc App
은하수를여행하는안내서(milkywaywalker)2025-06-03 16:59
익명(frenzy321)2025-06-03 19:10
이 챕터에서 난해한건 정신병 문학가들의 대사들인데 이건 정신병원에 갇힌 문학가들이라는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함. 얘들이 멀쩡하게 대화하고 토론했으면 왜 감옥이 아닌 굳이 정신병원 겸 감옥에 갇혀서 자유를 어느정도 받은건지 모르잖아. 알레프가 어쨌든 자금 받고 시설 운용하면서 이런거까지 계획했던거 아닐까? - dc App
별밤옥상(doldol121)2025-06-03 19:33
나도 그렇게 생각함
이번이 유난이 심한듯 적당히 해야지
아무리 생각해도 블루포치가 지적허영심으로 딸딸이 치는거로밖에 안보임 많이 실망임 이번버전
ㅇㅇ 4(211.198)2025-06-03 20:53
답글
익명(pianist8073)2025-06-04 08:11
난해한 부분이나 시쟁이 글쟁이들이 말하는 대사들은 그냥 느낌만 알고가도 될거같은데.. 이걸 막 굳이 해석해야 이야기가 진행된다거나 그런것도 없고 아무생각없이 봐도 극의 큰 흐름은 보임. - dc App
문학쟁이들 대사가 난해하긴 한데 의외로 스토리 플룻은 상당히 알기쉽고 명쾌한지라 그냥 분위기 요소라고 생각하면 될듯
개인적으론 그거야말로 쓰잘데기 없는 요소들의 범벅이라고 느껴져서 읽는데 피로감만 잔뜩 생기고 전혀 안 와닿음 - dc App
일어난 사실들만 집중해서 보면 그닥 난해하지도 않은데
작중에도 거의 정신병자 취급에 딱히 스토리 이해에 영향을 주는 요소도 아닌데 크게 의미있나
화법좆같긴해
케릭터 입을 통해서 말하잖음 똘아이들이니 무시해라고 사실 몰라도 진행 이해되기도 하고
ㅇㅇ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 난 접시 위에 못먹는거 잔뜩 쌓아놓고 먹을 수 있는것만 먹으면 괜찮아요 하는게 싫어 - dc App
물론 이해도 가긴해
화법 좀 어렵긴해도 '펄스의 팔씨의 르씨가 코쿤에서 퍼지' 이런건 내장 사실주의 문학 빼곤 별로 없어서 빡집중하면 나름 읽을만했음
딱히 일부러 난해하게 만들었다는 거에 공감 못하겠는데
그냥 본인이 이해 못했다고 일부러 난해하게 만든 건가? 흠
...그냥 묻는 건데, 정말 이해했나요?
호불호 갈릴 것 같은 스토리긴 해ㅋㅋ
그정둔가?
메인 줄기말고 문학가 캐릭터들 말은 다 아무말대잔치로밖에 안들려서 반의 반도 이해못함
문학가 새끼들 좆같은 소리할때마다 화딱지 나긴 했음
스토리 흐름이나 중요한 건 이해하게 만들었으나 그외에 것들은 해석이 갈리고 문학은 아는 애들만 이해할 수 있게 해두긴 했지
디테일적인 부분만 어렵지 이야기 전개는 술술이던데
이해되기는 하는데 난 반대로 보는 만큼 더 보아는 요소가 많은 게임이 취향이라 좋았고, 어쩔수 없는 문제인 듯 - dc App
이 챕터에서 난해한건 정신병 문학가들의 대사들인데 이건 정신병원에 갇힌 문학가들이라는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함. 얘들이 멀쩡하게 대화하고 토론했으면 왜 감옥이 아닌 굳이 정신병원 겸 감옥에 갇혀서 자유를 어느정도 받은건지 모르잖아. 알레프가 어쨌든 자금 받고 시설 운용하면서 이런거까지 계획했던거 아닐까? - dc App
나도 그렇게 생각함 이번이 유난이 심한듯 적당히 해야지 아무리 생각해도 블루포치가 지적허영심으로 딸딸이 치는거로밖에 안보임 많이 실망임 이번버전
난해한 부분이나 시쟁이 글쟁이들이 말하는 대사들은 그냥 느낌만 알고가도 될거같은데.. 이걸 막 굳이 해석해야 이야기가 진행된다거나 그런것도 없고 아무생각없이 봐도 극의 큰 흐름은 보임. - dc App
난 읽는거 좋아해서 좋아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