냅다 콜하는 레콜을 보고 싶구나
[일반] 레콜에게 숙소와 음식을 제공하는 대가로 몸을 요구하는 헌팅을 보고 싶구나
익명(udong1120)
2025-06-04 08:56
추천 15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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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러야 하는 건 끼니"
섹스할 때 존나 웃길 거 같음 "편집인의 손가락이 작가의 은밀한 성역을 파고 들자, 흥읏...작가는...작가느은..." "설마 거기서 '허리가 활처럼 휘었다'는 진부한 표현을 쓰진 않겠죠?" "핫 어떻게 아셨죠" "이따가 다양한 비유법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죠"
헌팅의 무수한 피드백과 자신의 경험담으로 집필한 야설을 보고 싶구나
시발 섯다
와
초반에는 레콜의 넘치는 체력과 열정으로 헌팅씨 다 빨아먹히다가 후반에는 헌팅도 잊고있던 창작의 열정이 타올라서 이것저것 괴상한 플레이한다고 레콜말려죽일듯
역스윕 이거 미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