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지식 거의 없는 상태로 봤는데도 억압받는 작가들이 자기만의 왕국을 건조하고

작품에서 유일한 전지전능함을 가진 알레프와 레콜레타라는 두 작가의 집필 철학을 볼 수 있어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