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검에 적힌 글씨에는 듀란달이라고 적혀있다.
듀란달이라는 이름의 검을 가진 기사는 바로
프랑스 중세 문학 단골손님인 샤를마뉴의 12기사의 수장, 롤랑이다.
그의 검인 듀란달은 천사에게 하사 받았으며 성유물로 이루어져 절대 부숴지지 않는다고 한다.
뒷배경의 천사 조각상함께 A나이트에게 빛나는 손이 검을 하사하고 있다. 이는 아마도 롤랑에게 듀란달을 하사하는 천사의 모습인듯 하다.
또한 A나이트의 궁극기 이름은 서기 778년후이다.
롤랑의 실제 모티브인 기사는 그의 주인이자 프랑크 왕국의 왕이었던 샤를마뉴가 스페인 원정에서 돌아오는 길에 치렀던 롱스보 전투에서 전사했다는 브르타뉴 변경백 흐로들란드이라고 여겨진다.
또한 롱스보 전투는 778년에 치뤄졌다.
천사의 검 '듀란달' 과 함께 자신의 왕을 지키다 명예롭게 전사한 간지남.
A KNIGHT.
하지만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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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알아보자
스토리상으론 쌘편인가 옷뒤에 4성 의지도 메고 다니네
설화속 영웅인데 그래도 쎄지 않을까
국내 인지도는 낮지만 유럽 기사문학에서 원탁에 기사들에 뒤지지 않는 입지라서 준내 쎄야 정상일듯 - dc App
롤랑이면 국내인지도도 존나높지 아서왕신화 대부분 대충은 알텐데
롤랑은 프랑스
선개추 후감상 - dc App
내 감동 돌려줘요 - dc App
메ㅎ씨, 꼬망 딸레 부?
롤랑이라고하니 목소리 더 깨네ㅜ
후다닥 저장 - dc App
아오시발ㅋㅋㅋㅋ 엉덩이 튼실하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