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문학작품들 쫌 관심갖구 읽었던 때가 있어서 그런가 존나 횡설수설하는 듯한 느낌도 되게 맘에 들었고 레콜레타도 나름 글 써보고 싶어서 이것저것 써봤던 기억이 떠올라서 그런가 뭔가 글감이다 싶음 번뜩이는 그런 캐릭터성도 되게 맘에 들고 스토리가 뭘 말하는지 모르겠다, 머리아프단 의견도 충분히 공감가지만 갠적으론 ㄹㅇ 리버스이기 때문에 가능한 남미 문학에 대한 헌사라고 생각해서 되게 좋았음... - dc official App
갤 호 7, 비호3 정도인듯?? 중국 투표는 호가 9더라
리버스에 걸맞는 연출과 스토리였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