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한가롭게 딴 짓을 하고있던 우리의 타임키퍼
빵실
가방 내에서 가장 믿음직한 어른 두 명 등장
버틴 체격 아담한 거 실화냐 역시 슈퍼깔개
여친 냅두고 혼자 일하고 있는 개귀여운 노루궁뎅이와
버섯돌이 소년, 갈찬호햄
윈드송 같이 일하자고 빗자루 건냈는데
갈천 손 없는 거 알고 당황ㅋㅋㅋ
사람보다 더 사람다운 개새끼(욕 아님) 난입
와중에 자기 인형 발자국 치우는 빡통 상서와 뒤에서 구경 중인 갈보와 스파게티
멜라니아는... 거기 매달려서 뭐하니?
이벤스 캐릭터들 이렇게 고퀄리티로 다시 보니까 반가운듯
가방 속 일상으로 단편 애니메이션 시리즈 같은 거 안내주나...
아아...이게 바로....ㅅㅅ다....
곡랑 진짜 예쁘네
작화 진심 존나 이뻐 - dc App
ㄹㅇ 갈천이 날개 보여주니까 윈드송 땀흘리고 눈동자가 날개봤다가 빗자루봤다가 하고 있는 게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
빌라 투페가 억지로 잡아끌면 버틴 쪽도 못쓰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