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대서 보는 무먕기사 특유의 묵묵부답, 남자는 등으로 말한다
같은 포지션이 아니라
심심하면 노래나 부르고 농담이나 하고 나한테 공감해주는
친근함이 왠지 더 믿음직히게 다가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