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캐릭터 강화 시스템인 광상(랩소디)이 추가된 이후, 최근 들어 뉴비들이 조금씩 유입되는 상황인데
요즘 나오는 최신 픽업 캐릭터들의 경우, 조합에 광상 캐릭을 포함시키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 광상을 위한 재료는 고난이도 컨텐츠인 ‘빗속의 공상’을 어느 정도 밀어야만 얻을 수 있어서,
뉴비들이 이걸 모른 채로 그냥 캐릭터만 육성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아서 이 글을 씀.
일단 리버스:1999는 4명의 캐릭터로 파티를 구성하는 게임이고,
2.3버전 ‘빗속의 공상’ 컨텐츠가 추가된 이후부터는
기존처럼 하나로 정형화된 파티가 아니라 여러 가지 종류의 파티 구성이 가능해졌음.
- 광상 기능이 추가된 캐릭터는, 형상 위에 광상 기능이 활성화됨
공상이 추가되면서 구 캐릭터 강화 시스템인 광상이 추가되었고, 이 광상은 주로 신 캐릭터와 시너지가 나게 설계된 경우가 많음
그래서 주로 신캐릭터 + 광상 버프를 받은 구캐릭터 조합으로 파티를 짜게 된다.
- 계시덱 파티구성
ex) 현재 그리고 다음 버전에 나오는 캐릭터의 조합 구성
- 2.6 ver. 레콜레타, 알레프
- 2.7 ver. 히사베스, 키페리나
레콜레타는 멜라니아(광상), 피클즈(광상), 로페라와 시너지가 좋으며
알레프 + 키페리나는 바르카롤라, 보이저(광상), 마틸다(광상)와 시너지가 좋음.
이처럼 신규 캐릭을 사용한 조합에 광상 캐릭의 시너지가 좋은 경우가 많음
- 빗속의 공상 로비
광상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고난이도 컨텐츠인 ‘빗속의 공상’을 클리어해야 하는데,
이 안에 있는 ‘메아리의 섬’, ‘생각의 바다’, ‘전복된 배’ 같은 컨텐츠들을 통해 광상 재화를 얻을 수 있음.
하지만 이 컨텐츠들의 난이도가 꽤 높은 편이라,
이제 막 게임을 시작한 뉴비들의 경우 바로 밀기엔 다소 어려움이 있음.
그래서 초반 육성에서는
안조, 날라, 양월처럼 편성 시 광상 캐릭터에 크게 의존하지 않는 캐릭터들을 사용하는 걸 추천하고,
신캐릭터 중에서는 레콜레타, 히사베스, 알레프 + 바르카롤라와 같이 체급이 높은 딜러 캐릭터에 적당한 서포터만 잘 붙여서 사용해도 좋음.
그리고 빗속의 공상 컨텐츠 진입 이전에는 굳이 광상 캐릭 없이 신캐릭들 파워로 충분히 밀 수 있다.
- 광상을 한번에 MAX 까지 올려주는 소모템
그런데, 결국엔 파티 육성이 완료된 이후엔 공상을 어느정도 밀어야 하는데 광상 재화는 어떻게 범? 할 수 있는데
얘네들도 그걸 어느정도 아는지 공상 업뎃 때 한번 광상 재화를 뿌렸고, 로그라이크 보상에도 넣어놓고 심지어 2.7, 2.8 버전에 광상권을 뿌렸음
- 전복된 배 점수 보상
만약 그래도 부족하다면 전복된 배 라고 2주마다 리필되는 공상 컨텐츠가 있는데
여기 난이도를 낮춰서 저 6만점 까지의 광상 재화를 꾸준히 파먹으면 된다.
- 빗속의 공상 광상 캐릭 대여기능
그리고 2.8 버전 이후에는 위 처럼 광상캐릭터 일부를 대여해주는 기능이 추가되기 때문에 좀 더 밀기 수월해질거임
요약
파티 조합시 광상 여부 잘 확인하고
만약 광상을 바로 올릴 여력이 없다면 광상권 기다렸다 키우는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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