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이런 표정 지을때마다 인형 같이 생겨서 얼굴은 작고 눈썹은 가려져서 없어서 눈이 부각 되는데 각도 상 미간이 넓게 느껴지는데 두 눈의 초점이 묘하게 안 모이는 느낌이고(37은 그래도 대놓고 정면 보는 느낌임), 동공이 잘 안보여서 죽은 눈 같기도 하고, 무표정 짓는게 종합적으로 뭔가 귀신 같아서 무섭달까 불쾌하달까 물론 웃고 그러면 나아지긴 함 대충 마무리는 이쁜 공식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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