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냥 괜찮게 2.3 보고 있다가 막 챕터 즈음 이제 뭔가 좀 터져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때즈음 윌로우 이 자세 취하는거 보고 오...드디어 지리는거 보여주나 싶은 생각들면서 집에서 연습한 장소 미니 스톤헨지 딱 나오면서 벅차오르다가 그냥 빙글뱅글 도는거보고 바로 윗 짤 보는 기분 들어서 팍 식었던 기억이 솔직히 윌로우 궁 같은 거 기대했었음...조금이라도 비슷하게 나왔으면 2.3 좀 더 고평가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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