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2주년 응애라 그런가

재건이 너무 확실한 목표,떡밥,악의 축인게 문제인가? 싶음 

문제라기보단 2.6같이 떡밥을 천천히,잔잔히 풀면 이게 멘스냐 말을 듣는 이유에 대한 추측이라해야하나


모든 스토리에는 갈등과 목표가 필요하긴한데 그게 폭풍우랑 재건 하나에 엄청 묶여있음

지금까지 봤을땐 스토리의 시작과 끝을 책임질만한 소재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정도지 


근데 매 버전 메인스토리에서 6~7장같은 떡밥을 펑펑 터뜨리면

아무리 적이 벽느껴지는 아르카나라고해도 스토리가 빨리 완결나기때문에

이런식의 완급조절이 필요할수밖에 없지않나 싶고 (특히 모바일게임사 입장에서는)


3.n버전대에선 다른 세력들도 나오고 틸다맘 떡밥도 나오고 했으니 기대해보는수밖에 ...


그냥 개인적인 생각임 재건 떡밥조차 지금 많이 풀린것도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