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2주년 응애라 그런가
재건이 너무 확실한 목표,떡밥,악의 축인게 문제인가? 싶음
문제라기보단 2.6같이 떡밥을 천천히,잔잔히 풀면 이게 멘스냐 말을 듣는 이유에 대한 추측이라해야하나
모든 스토리에는 갈등과 목표가 필요하긴한데 그게 폭풍우랑 재건 하나에 엄청 묶여있음
지금까지 봤을땐 스토리의 시작과 끝을 책임질만한 소재라고 봐도 과언이 아닐정도지
근데 매 버전 메인스토리에서 6~7장같은 떡밥을 펑펑 터뜨리면
아무리 적이 벽느껴지는 아르카나라고해도 스토리가 빨리 완결나기때문에
이런식의 완급조절이 필요할수밖에 없지않나 싶고 (특히 모바일게임사 입장에서는)
3.n버전대에선 다른 세력들도 나오고 틸다맘 떡밥도 나오고 했으니 기대해보는수밖에 ...
그냥 개인적인 생각임 재건 떡밥조차 지금 많이 풀린것도아니고
완급 조절은 그럴 수 있음 다만 사람들이 메인스에서 뭘 기대하고 볼지를 놓친게 큰듯
그렇긴하지 아직 고민하는 단계라서 그렇다고 생각함 얘네도 2버전대에대한 비판들 인지하고있을거고
폭풍우를 매 번 일으킬수도 없는 노릇이고 완급조절을 하려고 한게 느껴져서 이해는 댐 그래도 좀만 더 재밌었으면 좋았겠지만
폭풍우랑 재건이 스토리의 시작과 끝을 담당하는 너무 큰 소재임. 1버전땐 매 버전 터뜨려도 문제가 안됐지만 이젠 스토리 롱런을위해 고민을 해야하는 단계일듯
솔직히 모든 스토리가 1부처럼 나올수 없는건 당연히 알고있지만 그래도 우리가 메인스로써 기대하는게 있는데 그거에 좀 못미치는 수준이니까 아쉬운 생각이 드는거지
2.6버전은 멘스 스토리 진행할겸 나 이거 너무 하고싶었으니 좀 봐주세요 < 이런느낌으로 보는게 나을듯함ㅋㅋㅋ
2.n 버전이 도레스를 찾아서만 찍으니 너무 루즈해진듯
중섭 하는입장에서 10장도 할말많긴한데 그냥 다 생각이 있겠거니 하는게 맘편한듯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