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x버젼들 같은 경우엔 어쨌거나 폭풍우라는 매력적인 소재가 1.4에서 잠깐 다른데로 새더라도 붙잡아두는 역할을 했던 것 같은데, 2.x에서 메인 소재로 기능하고 있는 우르드는... 그 솔직히 계속 따라가고는 있지만 떡밥만 잔뜩 뿌리고 뭐 제대로 설명해주는게 없으니까 답답한 느낌이 없잖아 있기는 함
2.x 최종장에서 그런 기다림에 걸맞는 리턴이 있으면 좋겠는데
2.x 최종장에서 그런 기다림에 걸맞는 리턴이 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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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업인걸 알긴 하는데 그걸 감안해도 지루하긴 함
마치 사이비 종교에 온 것 같은 난잡함과 끝없는 혼란스러움을 연출하는 건 괜찮았는데 뭔가 이목을 사로잡는 강렬한 무언가가 결여되긴 했음
도레스가 뭐하는 년인가~>이를 설명하지 못한게 큰듯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서사가 아니라 한버전한버전의 스토리를 위한 서사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