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9스테이지까지 봤는데 이야기가 상당히 정석적이고 이상적이라 

다르게 말하면 뻔하다보니, 계속 봐도 재밌으려나 싶어서 그냥 요약본과 후일담을 찾아봤는데

빌라 개인스로 깊은 반전을 주는게 인상깊었음

이번 복각에 빌라 개인스가 있는건 아니지만 암튼 스토리라인은 이어지니까,,

그런데 남은 절반의 라야시키 이야기가 이 반전을 더 풍부하게 해줄 수 있을지는 모르겠음

왜냐면 진짜 안봤기 때문임

사실 그냥 속으로는 편하고 무지하게 스킵버튼 연사를 갈기고 싶음

그러나 과거에 내가 그러다가 이 게임을 접었어서 이번에도 그러면 그냥 무의미한 게임질의 반복이 될거 같음

특히나 리19는 스토리에 더 강점이 있다보니..


그래서 라야시키 뒷부분 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