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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전선 이상없다 (2022) 스포 ***


개인적인 3.0 스토리 추측글






11시간 뒤, 전쟁이 끝난다

pv도 거의 막바지로 흘러가는 분위기








'젠장... 젠장! 엄폐해라!'

'의무병! 도와줘!"


갑작스러운 검은 화면과 함께 긴박해지는 분위기

전쟁이 끝난다는 말 다음에 나올 상황이라기엔 아직 전투 중인 느낌






그리고 다음 장면

아직 치열한 전투 중

누군가를 찌르고 매우 놀라는 듯한 센티넬






'서부전선 이상없다' 에서 보여준 전개와 매우 유사하다.


곧 전쟁이 끝난다는 이야기를 들은 병사들은 축제 분위기다.


독일 장군은 병사들을 모아두고 연설을 하기 시작한다.


전쟁이 끝나기 몇시간 전 최대한 많은 영토를 확보하기 위한

마지막 전투를 준비하라는 명령..


곧 집에 돌아갈 병사들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말이다. 


거역하는 병사는 사살한 뒤, 마지막 최후의 전투가 시작된다.


주인공인 파울은 전쟁이 끝나기 직전, 프랑스 병사의 갑작스러운 공격에 가슴에 칼을 맞게 된다. 


'모두 공격중지! 11시다!'


동시에 휴전을 알리는 병사의 목소리가 울리며 전쟁이 끝난다.







아마 이 장면은 전쟁이 끝나기 직전 마지막 전투를 보여주는 장면이 아닐까 싶다... pv가 보여준 흐름상..


그리고 저 투구 쓴 인물은 아마도




전에도 추측글 쓴적 있는데 센티넬 여친이지 아닐까...

파울 = 센티넬 여친

의 포지션일 것 같은 느낌



전쟁끝나고 알콩달콩 살려다가 마지막에

릾끼아아아아악









(3.0 나오기 전에 '서부전선 이상없다' 한번쯤 보고오길 매우강추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