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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의 제목인 '길고 긴 길'의 원작 소설에는
3명의 등장인물이 주축이 되어서 1차대전의 풍경을 그려내는데
영국 군인인 '윌리엄'
'윌리엄'의 약혼자인 '그레타'
군종사제인 '버클리 신부'임
그래서
군인인 윌리엄은 센티넬
사제인 버클리 신부는 카론이라면
자연스럽게 남은 한 명인 윌리엄의 연인, 약혼자인 그레타는 가운데의 마샤가 아니겠느냐
즉 존나게 보비지 않겠느냐 뭐 그런 추측이다
재미로 보는 이야기지만 머
근데 어째서 미실장인거냐 중고차팔이잇!!
결국 보빔데스까…
에...그러니까 섹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