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눈에 보이지 않으면 애정도 줄기 마련이라, 버전 끝나고 나면 비실장 캐릭터들에 대한 관심도 급격히 줄어드는 게 보이고
진행 중일때의 화력도 실장 캐릭터가 훨씬 크다는 게 보임
캐릭터에 대한 관심도와 애정이 계속 유지되는 데에는 2차 창작의 힘도 큰데
아르카나나 우르드 같은 중요 조연이 아니고서야 버전 지나면 거의 전멸이니까
사실상 2버전 들어와서 제대로 된 실장 커플링이 레콜x알레프밖에 없는데
물론 스토리의 완성도를 위해서 일부러 비실장으로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게임 접는다 소리까진 아니어도 상당히 아쉬워
카카졸데급은 바라지도 않으니까 유저들끼리 회로 돌릴 수 있게 5성 캐로라도 내줘...
음...보이저 - 키페?
가챠겜 특성상 매버젼 신캐 팔아야해서..
스토리의 완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