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2.1 2.2 킴벌리와 안조 날라의 사례에서 보듯이
캐릭성도 안이어지고
스토리도 같은 메인스인 2.2에서 2.6으로 이어지는거보다
2.2에서 이벤스인 2.4로 이어지는게 훨씬 자연스럽다
하는 평가가 많고
레콜알레프 얘네가 사실상 2.x의 카카졸데 포지션인데
그정도로 핵심적인 축 역할을 하나 하면 그런것도 아니고
버전 하나하나의 완결성은 높은데
이게 역으로 독으로 작용해서 메인스들도 이벤스같아
2.0 2.1 2.2 킴벌리와 안조 날라의 사례에서 보듯이
캐릭성도 안이어지고
스토리도 같은 메인스인 2.2에서 2.6으로 이어지는거보다
2.2에서 이벤스인 2.4로 이어지는게 훨씬 자연스럽다
하는 평가가 많고
레콜알레프 얘네가 사실상 2.x의 카카졸데 포지션인데
그정도로 핵심적인 축 역할을 하나 하면 그런것도 아니고
버전 하나하나의 완결성은 높은데
이게 역으로 독으로 작용해서 메인스들도 이벤스같아
그냥 서사가 안 이어지고 중구난방으로 튀어서 산만함
1.x가 빈이랑 수학섬 얘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거에 비하면 엄청 아쉬운 수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