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야시키라는 작은 규모의 이상향을
사회주의적 방식으로 복구하려는 마을 사람들의 의지와
가는 길은 달라도 방향은 같다는걸 깨닫고 자신의 방식으로 실천한 예브게니와
돈도 안되는 순수과학같은 학문을 파다가, 자기가 파던 학문으로 원하던 목표를 이루는 윈드송과
혼혈 인어로 태어나서 인어공주같은 고난을 겪다가, 마음속에 그리던 이상향을 앞장서서 건설하는 빌라가 인상깊었음
이러한 이상적인 동화에 폭풍우라는 방점을 찍은 사악한 어른 블루포치,,,먼슬리와 패스구매 등의 경제보복을 반드시 할것.
꼭 반드시 유튜브 에디션이라도 좋으니 빌라 갠스를 보는 거 추천. 라야시키 엔딩 이후 시점으로 이어짐
대충 알고는 있어서 나중에 인겜으로 들어오면 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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