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파티가 끝나고 뒤풀이에서 


마들렌이 꼬시면 엣엣하면서 침실로 끌려가고 5분뒤에


찰리가 쭈뼛쭈볏 침실 문 열어보는데 


그만해달라고 애원하는 마들렌의 비명에 가까운 부탁에도


거칠게 숨을 내쉬면서 따먹는 베티 


다리 사이가 질척해져서 털썩 주저앉는 찰리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