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도 루살카도 될수없는 사람이랑 그 누구에게도 인정받지 못한 사람이랑 서로 보듬어주면서 꿋꿋하게 살아가는거 너무 아름다운데 진짜 엔딩보면 그자리에서 펑펑 울거같음 진짜 천생연분이 맞는것같다 이게 운명이지
스토리 안 봤는데도 설명만으로 감상이 떠오르네
백합인생 12년을 걸고 얘기하는건데 ㄹㅇ 이만큼 마음의 뷰지를 비빈다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게 없음
자기의 평생을 바쳤는데 누구에게도 인정 못받는 사람 자신의 태생부터 어느 종족에도 속하지 못하는 사람 결국 이방인 둘이 보듬는거임
서로 부족한점을 보완하면서 2인3각한다 이게 ㄹㅇ 부부가 아닐까
윈드송은 게다가 트란스니스트리아라는 미승인 국가 출신 조국조차 인정받지 못하는 나라인 거임 - dc App
진짜 서로 잘만났다고 생각함
팩트는 라야시키가 진짜 없어졌다는거임...
@대파착저 크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