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야시키밖에 모르는 참군인 예브게니 동지ㅠㅠㅠㅠ 소박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힘을 합쳐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이야기는 언제나 가슴을 따뜻해지게 한다 인간도 루살카도 되지 못한 빌라는 있을 곳을 찾았고 누구에게도 인정받지 못한 윈드송은 학계의 인정을 받기 시작했다는게 좋았어 이제 개인스 복각까지 숨참다 보면 되겠다 근데 시발 훈훈하게 끝내놓고 전선인간 뉴스띄우는건 씨발 악의밖에 없잖아 그리고 복각할때 개인스까지 한번에 해줬으면
왜 할배들 스토리 오픈하고 단체 우울증 걸렸는지 알겠니 ? ㅋㅋㅋ
본편 엔딩은 리버스에서 손에 꼽는 해피엔딩에 훈훈하게 끝냈으면서 대체 왜 빌라 개인스에서 그런짓을 했냔 말이다
ㄹㅇ 마지막에 뉴스 때문에 단체로 시발?하면서 우울증 옴ㅋㅋㅋㅋㅋ
빌라 개인스는 대놓고 라야시키가 무로 돌아간다는걸 암시한다던데 시발...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