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사실주의가 대체 뭔지 궁금해서 읽어 봤는데
100페이지도 안 읽었는데 나오는 내용이
흡혈귀를 소재로 쓴 시 보고 성적 욕구를 느껴 폭딸치는 주인공
창고에서 펠라 받은 다음 이건 동정을 뗀건가 안 뗀건가 고민하는 주인공
칼로 자기 성기 길이를 재다가 상처내는 미친놈
게이 섹스 사진 모음집 열람하면서 키득거리는 여자들
존나 어지럽네ㅋㅋㅋㅋㅋㅋ
아직 책 페이지 존나 많이 남았는데 대체 뭐가 더 나올지 두려움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발렌제멜 생각하면 흡혈귀를 소재로 쓴 시는 개꼴리는게 맞는데
주인공 미친 새끼임 어디 부분에서 어떻게 성욕을 느꼈는지에 대한 묘사가 존나 자세함ㅋㅋㅋㅋㅋ - dc App
저는 내용이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내장사실주의는 사실 몰락하는게 맞는거 아닐까
내장 자체가 좋은 비유도 아니잖아 진짜 몸 속에 있는 내장 말하는거아님?ㅋㅋㅋ
아직 앞 부분 밖에 못 읽어서 잘 모르겠음 - dc App
재미있긴한데 내장사실주의가 뭔지가 중요한게 아니라서 그냥 아르투로 벨라노 = 로베르토 볼라뇨 울리세스 리마 = 같이 했던 파파스퀴아노 작가가 젊을 때 했던 Infrarealismo 운동 다시 복기하면서 쓰는 자전적 소설이라고 생각하면 됨 가르시아 마데로나오는 1 3부는 좀 다른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