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히 화가난 로페라를 달래주려고 하루정도는 마음껏 해도 된다고 제안하는데
그 말을 듣자마자 방으로 끌고가 침대에 자빠뜨리고 몰디르의 목을 조르는 로페라 보고싶다

그 든든하고 강인한 언니가 자기 밑에서 신음소리를 내는것과 눈물을 글썽거리는것 외에는 아무것도 못하는 모습을 보고 무언가에 눈이 떠서
몰디르의 옷을 전부 벗기고선 빨간 손자국이 남을때까지 사정없이 양쪽 가슴을 때리는 로페라 보고싶다

그러고선 자기도 꼴려서 옷을 벗고 머리끄댕이를 잡고 얼굴에다 음부를 비비고 젖꼭지를 쥐어뜯으며 섹스하는 로페라 보고싶다

몰디르의 아래가 점점 젖는 것을 보고 여동생 보지 얼굴에 비벼져서 흥분하는 변태년, 무식하게 젖탱이만 커다란 암퇘지년이란 매도를 하고
몰디르가 오줌까지 싸지르며 절정하자 경멸스런 눈초리로 째려보며 몰디르의 몸에다 황금색 성수를 흩뿌린 뒤에
절정의 여운에 젖어있는 몰디르 옆에 붙어서 그래도 이런 돼먹지 못한 언니 사랑해주는건 나뿐이라며 눈물을 핥고 다정하게 키스하는 로페라 보고싶다

그 쾌락을 못잊어서 다음날부터 로페라의 옷깃을 당기며 수줍게 섹스를 조르게되고
그렇게 언니와 여동생에서 암퇘지년과 주인님의 관계로 변하는거 보고싶다



누가 100p 분량으로 그려오지 않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