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라인학 팔다가 학파 부정당하고 어찌저찌 라야시키로 흘러덜어가서 빌라 만나서 위로받음특히 라야시키 끝나고 재단 가서 발표하고 그런 스크립트까지 보면 이 늭낌 지대로임나만 그런가 싶은데 암튼
저분 그래도 두더지덫 진짜 대박나서 건물까지 차릴 정도로 성공하셨단 뒷이야기 듣고 진짜 되게 기뻤음
메데타시 메데타시 노력한 사람들이 보답받는 이야기가 좋은거야
그거 헛소문임
유튜브에 본인이 출현했던데? 자기 건물이라고
이게 사랑이지
남의 집 수맥 찾아주러 다니는거보다 지금이 훨씬 멋있어